2020/12/31 23:59

간단하게 만든 방명록 방명록

우선 여간해선 찾아오기도 힘든 블로그를 어떤 이유에서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표합니다.

방치 중이었던 블로그를 하고 싶은 말 하려고 열었으니, 개새끼들은 월월하고 짖어 주시고, 각자의 위치에서 제 몫을 다하는 고귀하신 방문자 여러분들은 짧게라도 감상 남겨주시면 감사히 여기겠습니다. 다루는 주제가 주제인만큼 건설적인 비판은 환영하오며, 제 능력껏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. 소중한 코멘트에 답글이 달리지 않았다고 하여도, 개소리에 개처럼 짖지 않을 뿐, 개소리 취급하는 것은 아니니 이 점에 대해서는 양해 부탁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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