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190407041000001?section=politics/national-assembly&site=hot_news
김문수가 아니라 그 반대 쪽 여러분들 아니었던가.
그리고 이번에도 어김없이 그 종특이 발현되어서 이번에 자한당이 헛발질 하니까
정작 사태현상에는 신경도 안 쓰면서 겉으로만 눈물 콧물 다 쏟는 척 하며 야당이 나빴다며 신경질을 내는 것 아닌가.
김문수가 이번에는 명백하게 실책을 했지만
그렇다고 떼로 몰려와서 욕하고 물어뜯는다 한 들
본인들 수준이 올라가는 것은 아님을
여전히 깨닫지 못하는 트위터 종자들이
너무 많아.


